전체 글(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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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5일 전국일주 한바퀴~ 전주-여수-경주 여행
9월 어느 한주~~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서울에서 출발해서 전주, 여수, 경주총 1,100km 전국일주 여행 시작~~~ 일단 여행 떠나기전 필수품 캐리어캐리어 두개를 가져가긴 그래서.. 하나는 여행용 가방 싼거로 구매해서 출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https://link.coupang.com/a/cREwdK 1일차!! 월요일 14시 전주로 출발!대략 3시간정도 걸려 전주 한옥 마을 도착우리 여행은 항상 비를 몰고 다닌다ㅜㅜ늦은 저녁 라스트오더를 걱정하며 간곳은전주한옥마을 안 교동석갈비! 고기는 언제나 옳다.나름 장거리 운전을 하고 와서 고기 구울 힘이 없었는데다 구워서 잘라서 나오니 무엇보다 좋았다.맛도 좋았다!비빔밥과 돌..
2025.09.18 -
우이동 미림산장 주말 방문기 (넘흐 많아 사람이...) 경동 7인 모임
정말 간만에 모임글이네이제보니 기존에도 모임글이 있었네그럼 오늘은 서울에서 가까운 계곡~!우이동 계곡으로 닭백숙 먹으러 간 후기 시작~ 2025년 8월에 뜨거운 어느 주말 점심12시~~!!우이동 미림산장으로 헤쳐모여~~!! 미림산장은 예약이 안됨!우이역에 픽업차량 있음(1명도 됨) 간만에 계곡에서 시원하게 술한잔 하나?라는 생각으로 기다리고 기다렸는데...막상 당일.. 쑥부인은 일이 생겨 문경으로~~~그럼 난?애들 봐야하니까.. 술은 못먹는구... 그렇구나그럼 차나 가져가야지~~~ 그렇게 출발해서 도착한 미림산장은우이동 꼭대기에 위치해 있었고, 12시 조금 넘어서 가니.. 주차 할 공간이 없었다.그래서 한참 더 위로 올라가 주차를 하고자리가 없어서 20~30분 기다리니.... 계곡 자리를 안내받았는..
2025.08.28 -
서울근교 워터파크 아일랜드캐슬 꿀팁 같지 않은 올리고당팁과 후기
약.. 3년전에 웅진플레이도시를 간 뒤로..근.. 3년만에 워터파크를 간것 같다.그것도 극 성수기에는 처음 움직여 본다. 사진을 진짜 죽어라 찍은거 같다.물론 내가 아닌 와이프님께서~~!고생 많으셨습니다요~~~ 쌍둥이는 워터파크를 처음 와바서 그런지무섭무섭.. 긴장긴장.. 느낌..강제로 안아서 던지진 않았지만,그렇게 처음에는 수동적으로 노느라이미 체력 반을 써버림.. 조금씩 조금씩 물에 적응하며이제는 조금은 신나게 미끄럼틀도 타고,3개중에 하나 고장난 물총 싸움도 하고, 바구니에서 물 떨어지는곳에서 물 맞기도 하면서실내 놀이터에 완벽하게 적응하기 시작했다. 실내 놀이터는 유딩부터 초딩저학년까지는재미있게 놀수 있는 곳인거 같다.그래서 그런지.. 첫째는 재미 없는듯 했다. 아니네.. 내..
2025.08.13 -
대가족 강릉 여름휴가 주문진시장 / 하슬라아트월드 / 사천해변 / 깔라마리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바닐라라떼는 쿠팡이지!https://link.coupang.com/a/cLdbzO 꽤 오래전에 6남매인 처가 식구들과여행을 다녀온적이 있는데..이번에도 어떻게 시간이 다들 되서형님네만 못 가시고, 1,2,4,5,6 가족이강릉으로 여행을 떠났다. 우리 가족만 6명이라 어딜가도 대가족이긴 하지만,처가 식구들까지 합치니 인원이 꽤 된다. 일단은 수영장 딸린 펜션부터 예약!15명 가까이 되니까 1박 100만원이어도가격이 괜찮아 보이는 마법을 경험했다.초딩들이라 수영장을 너무 좋아한다.외부에 작게 수영장 있는 펜션으로 예약! 펜션 소개하려고 했는데..수영장 보고 패스...수영장 사진조차 패스..이거 올리면 펜션 사장..
2025.08.07 -
지난주 일상 도파민 충전 하고 뜨끈하게 옥된장에서 수육 먹고 2차는 포차로 마무리
요즘 아이들과 대빵 오락실 가는게 일상이다.예전에 나는 50원이면 한판이었는데..요즘은 1.000원에 한판이라니...ㅠㅠ그것도 순식간에 날아가니.. 무섭다 무서워..그래도 인형을 뽑았을때의 쾌감은 무시못한다.그래서 사람들이 도파민 도파민 하는갑다. 엄마가 첫째랑 홍대로 데이트를 갔다.남은 2,3,4호는 나한테 어디 갈거냐고 묻는다. 읭?? 어디가는데?? 갑자기?? 그렇게 급 결성된 우리 4명은1차로 수유 교보문고에 들러,아이들이 사고 싶다는 책을 고른 뒤,2차로 대빵 오락실을 가서 마구마구 기계에돈을 넣어주며 환희와 실망을 반복했고,3차로 인생네컷에서 사이좋게? 사진을 찍었으며,4차로 다른 뽑기가게에 가서 또 마구마구 기계에돈을 넣어주며 환희와 실망을 반복했으며..땡볕에 그 더운 날씨에.. 놀이터에서도 ..
2025.07.24 -
강북구 코로나 확진자 생활치료소 머무는곳! 리치 다이아몬드 호텔 모텔! 도시락 모음
안녕하세요 추장입니다! 여러사람 만나는것도 아닌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코로나에 걸리버렸네요! 남일인줄만 알았는데.. 직접 걸리니 매우매우 불편합니다! 건강이상이라기 보다.. 내가 누구에게 또 전염시킬지 모른다는 두려움! 괜히 죄인이 된거 같기도 하고... 집에 식구들이 많아서 확진 되자마자 격리 요청했지만, 하루 늦게 구급차 타고 격리소로 이동... 멀리 갈수도 있다는 말에.... 지방가는거 아닌가... 올때는 어떻게 오지? 이런저런 생각이 들때쯤.. 강북구 생활치료소 배정!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강북구 치료소는 419사거리앞 리치다이아몬드 모텔이에요! 준비물은 따로 없지만.. 제가 있던곳은 꽤 더웠어요. 긴팔 긴바지 챙겨 갔는데... 반바지에 반팔이 많이 아쉬웠어요! 그리고 믹스커피는 꼭 챙겨가세..
2021.12.17 -
코스닥 지수 뜻! (VS 코스피 지수 차이 비교)
주식 초보를 위해서 설명을 해드리러 왔습니다. 전 포스팅에서 코스피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다면 이번 주제는 코스닥입니다! 코스피, 코스닥 명칭도 비슷해서 더욱 헷갈리는 이 두 가지를 확실하게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먼저 코스닥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어야겠죠? Q1. 코스닥이란? 코스닥이란 미국의 '나스닥'을 본떠서 만든 것으로 그와 유사한 기능을 하며 중소, 벤처 기업을 위한 증권 시장입니다. 명칭은 나스닥(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과 한국을 영문 합성한 것입니다. Q2. 코스닥 시장의 유래는? 규모의 영세성 등으로 인하여 현실적으로 증권거래소 시장을 이용하기 어려운 중소기업들이 증권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 ..
2021.10.29 -
코스피 지수란? 시초/ 발전 과정/ 측정법/ 상장 조건
주식을 시작할 땐 절대 무작정 덤비면 안 된다는 말은 이미 다들 한 번씩 들어 보셨을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가장 기본이자 꼭 필요한 상식인 코스피 지수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코스피 지수는 무엇을 위해서 만들어졌는가, 또 어떻게 사용되는가, 시작과 현재까지의 발전 과정과 시총 상위 5개 기업들 소개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중요한 항목들로만 구성해 놓았으니 천천히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코스피의 필요성? 주식 시장의 종합 시황을 파악하기 위해선 이를 대표할 수 있는 지수가 필요하여 코스피 지수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주가 지수는 주가 동향, 예측, 투자 성과의 측정 등 다양하게 이용됩니다. 코스피의 시초 & 발전 과정? 증권 거래법 제정 이후, 주식 시장의 규모가 증가하게 되었고 주식 시장..
2021.10.29 -
반려견 놀이 종류 (터그 놀이, 노즈 워크, 공 놀이, 어질리티, 프리스비)
반려견과 같이 다양한 놀이를 하며 추억을 쌓아야 한다는 것을 모두들 알고는 있지만 정작 자신의 일을 하느라 바빠 강아지들에게 소홀하진 않으신가요? 강아지들은 사람만큼 다양한 관계를 맺고 있지 않아 오로지 자신의 가족이자 주인인 사람들을 바라보고 그들의 애정을 갈구한다고 합니다. 한시도 떨어져 있지 말자는 뜻이 아니라 현재 가지고 있는 시간을 귀중하게 생각하며 알차고 보람차게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로 오늘은 반려견과 할 수 있는 놀이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프리스비 (원반던지기) : 주인이 던진 원반을 반려견이 공중에 뛰어올라 받는 원반던지기 운동입니다. 주로 공원 같은 곳에서 노는 모습을 적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서로의 호흡이 중요하며 능력 또한 존중받고 존중해 주어야 하는 신뢰감이 밑바탕이 되는 ..
2021.10.28 -
향 종류, 효능 에 따른 디퓨저 배치 공간 추천 (저렴한 차량용 디퓨저 추천)
여러분들은 심지에 불을 붙이거나 전용 워머를 켜서 녹여 사용하는 캔들을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캔들처럼 부가적인 물품이 없어도 충분히 향을 느낄 수 있는 디퓨저를 좋아하시나요? 디퓨저는 희석하지 않은 오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캔들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게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인테리어 효과가 굉장히 높아 장식용으로도 이용되며 에센셜 오일과 향료를 공기 중으로 확산시키는 방법을 사용해 더욱 은은한 향기를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나 좋은 디퓨저를 사용하고 싶지만 어떤 향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 고민이신가요? 그럴 줄 알고 준비했습니다!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향기와 또 어떤 효과를 가지고 있는지 연관 지어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우디향 말 그대로 나무의 향이 솔솔 나는 디퓨저..
2021.10.26